포비와 함께한지가 어느덧 6개월이 넘었지말입니다.
위에 사진은 5개월째.. 점점 커지고 있는 포비군
갈수록 말 안듣는 포비군!!
코를 땅에 박고 다니시는 포비군.. 어찌나 냄새 맡는걸 즐기시는지..
명상을 즐기시는 포비군.. 가끔씩 이상하고 멍충한 행동에 정말 바보아닐까.. 하고 의심이..
이제 가장 최근 모습!!
아침이면 잠을 깨워주시는 친절한 포비군.. 침대 밑에서 낑낑거리며 자기랑 놀아달라는 저 애절한 눈빛..
정말 많이 컷구나..(어째 얼굴이 이상하게 나왔다..) 이제 그만 크자!! 그리고 제발 아무거나 주워 먹지좀 마..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