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비의 일상




새로산 카페트가 마냥 신기한지 발발 거리고 돌아당기다.. 결국 쉬야까지 하고 말썽을 부리는 포비
몇일동안 좀 컷는지 잠도 약간 줄고 이제 사람을 보면 꼬리가 살랑 살랑~
아우 귀여워~










by 비즈킹 | 2008/01/24 10:43 | POBBE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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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토끼 at 2008/01/24 11:31
어머;; 귀여워라. 완전 애기네요. +_+ 애기비글 너무 간만에 봐요;;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8/01/24 11:39
아주 어린 강아지네요
Commented by GATO at 2008/01/24 13:05
느므느므느므 귀엽다능!!! +_+
Commented by 수수한벗 at 2008/01/24 16:03
후악.. 코피가'ㅠ') 느므 귀여워요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8/01/24 17:20
>>ㅑ~ 무지 작네~ +_+
Commented by 바이올렛 at 2008/01/25 12:09
에궁... 너무 귀여워요. 포비한테 미안하지만 딱 저 정도까지만 자라면 좋을텐데 말이죠...^^
사람이든 짐승이든 애기때가 가장 이쁜 것 같아요.^^
Commented by Kamyu at 2008/01/26 16:19
오왕~ 완전 귀엽!! 울 다정이 새끼때 생각나네요. 그래봤자 6개월 전이지만;;
Commented by ペリドツト at 2008/02/05 09:48
얘도 식빵굽네요.
Commented by FEOHEIM at 2008/02/23 04:54
안녕하세요. 늘 글만 봐오다 이번에 처음으로 덧글 남겨 봅니다. BIZKING님 작품을 볼때마다 언젠가 나도 저렇게 해 봐야지 하고 전의를 불태우다 좌절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강아지 너무 귀엽습니다!! 예전에 키우던 녀석들 생각이 나네요. 앞으로 잘 부탁드리며 링크 추가하였습니다.
Commented by 미스터 신 at 2008/03/02 13:05
히궁~ 너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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