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가 마치 꿈을 꾼듯한 느낌으로 지나가버렸다..
6일이나 쉬었는데 전혀 쉰듯한 느낌이 안들지말입니다. 원래 유부남은 공휴일이 쉬는날이 아니자나이 라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무척이나 아쉽지말입니다...
또 언제 저렇게 쉬어보나.. 에혀..
백식도색완료 후 요즘 가조립만 하다가 제타 건담 다듬기 시작했습니다. 역시나.. 언제 도색하나.. 하고 걱정이 앞서는군요 ㅜㅜ
요 몇일 쉬엄 쉬엄 가조만하고 저녁에 샤워 후 저 KGB 한병 마시고 담배하나 피고 잡니다~
정말 꿀맛이지 말입니다~
결론은 하루 24시가 꿀맛이고 싶지만..
요즘 회사일로 스트레스가 천빵...만빵...
그래서 단 몇분의 꿀맛이 상당히 달게 느껴지는 비즈킹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