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사이 도색




저녁 8시부터 12시반까지 한큐에 도색만 완료..(백팩 컬러링은 주노님 의견!!! 좋지말입니다!!)
구멍부분은 무위도식님께서 구해주신 메탈비즈 박을 자리입니당~ 드뎌 박는군요!!!

앞스커트의 두리둥실한 모습이 싫어서 조난 사포질로 각잡아주었습니다. 그나저나
맥기마커도 그러더만.. 맥기락커도료도 이게 갈수록 맥기가 아니네~
(어깨 스파이크 맥기도색인데.. 그냥 은색이랑 차이가..어흑...)

도색하는 중간 런너를 꼿아둔 스치로폼이 뒤집히는 사건이 발생해서 약 30분간
폭주상태로 프라탑을 다 부셔버리고 싶은 욕구를 겨우 겨우 참고.... 완성했지말입니다.
덕분에 몇몇 런너의 영광의 상처가 있지만.. 무시하고 도장을 두껍께 처리해서 대충 커버..

부분도색,데칼,먹선,마감 후 완성사진 올리겠습니다~

by 비즈킹 | 2006/08/30 09:39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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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Typical at 2006/08/30 09:41
볼 때마다 감탄하고 있습니다. 저런 도색은 꿈도 못꾸고 어떻게 하면 먹선이나 잘 쳐볼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는데 길이 안보이네요.
Commented by juNo at 2006/08/30 10:27
발색이 상당히 좋아보입니다~ 표면또한 예술이구요.. ㅡㅜ
또 한번 완성이기다려지는 작품이군용~
Commented by 애휘는삽질중 at 2006/08/30 10:46
꽃게랑 마라사이군요...너무 이쁘지 않습니까...버럭~
폭주상태를 이겨내고 나온 아이라 그런지 더 이쁜 듯 합니다...
색을 어찌 이리 잘 잡으시는지...한수 부탁드리옵니다...(__)
Commented by 無爲徒食™ at 2006/08/30 10:56
역시나 깔꼽한 도색~ 원츄지 말입니다...^^b
Commented by TokaNG at 2006/08/30 11:21
오오~ 지대 멋지지 말입니다..;ㅁ; 하얀 동력선이 마치 흰수염 같아서 멋진 중년의 마라사이..(응?)
Commented by FAZZ at 2006/08/30 11:51
데칼링 기대합니다. 두둥
Commented by 바이올렛 at 2006/08/30 13:44
멋진걸요. 항상 뛰어난 도색력에 감탄을 머금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glasmoon at 2006/08/30 19:45
발랄한 마라사이로군요~
보통 어두운 색조인 방패 안쪽과 동력선이 거꾸로 밝은 색이라니,
느낌이 재밌습니다..^^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6/08/31 00:04
이런.. 멋지군요.. 역시 색감이 탁월하십니다. __)b

* 그래도 마라사이는 티탄즈컬러가 쵝오! (실물을 본 순간부터 제 맘속에 그렇게 굳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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