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8시부터 12시반까지 한큐에 도색만 완료..(백팩 컬러링은 주노님 의견!!! 좋지말입니다!!)
구멍부분은 무위도식님께서 구해주신 메탈비즈 박을 자리입니당~ 드뎌 박는군요!!!
앞스커트의 두리둥실한 모습이 싫어서 조난 사포질로 각잡아주었습니다. 그나저나
맥기마커도 그러더만.. 맥기락커도료도 이게 갈수록 맥기가 아니네~
(어깨 스파이크 맥기도색인데.. 그냥 은색이랑 차이가..어흑...)
도색하는 중간 런너를 꼿아둔 스치로폼이 뒤집히는 사건이 발생해서 약 30분간
폭주상태로 프라탑을 다 부셔버리고 싶은 욕구를 겨우 겨우 참고.... 완성했지말입니다.
덕분에 몇몇 런너의 영광의 상처가 있지만.. 무시하고 도장을 두껍께 처리해서 대충 커버..
부분도색,데칼,먹선,마감 후 완성사진 올리겠습니다~